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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편을 죽이려고 해요
remem. # “두 발로 설 수 있을 때 떠나고 싶어. 무릎 꿇고 살고 싶지는 않아” “우린 오래 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여기 있는 것이다.”
탐험하는 자가 없으면 그 길 영원히 못 갈 것이오
# 나혜석은 1914년, 불과 18세 나이에 일본 유학생 잡지 ‘학지광’에 처음 발표한 논설에서, ‘현모양처론’은 여성의 역할을 가정 안에 묶어 두는 새로운 굴레라고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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