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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질문을 제기해야 할 것은, 우리의 도구, 우리의 하루 일과, 우리의 리듬이다
# 『보통 이하의 것들』 조르주 페렉 신문들은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일 일어나는 일들만 제외하고. 신문은 나를 지루하게 만들고, 내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들이
평온한 삶의 여백
remem. # 브레히트의 시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에 이런 구절이 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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