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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은 물 마시듯 해줘야 한다
remem. # ‘사람을 위해 마음을 써주는 건 과하지 않구나’ 많이 느꼈다. 정숙은 엄마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해 모든 게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다. 타인을 위해 마음과
동료와 친구 차이
#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상관없이, 내게 닥친 모든 순간에 집중했습니다. 그럴 때면 내가 마주해야 하는 것에만 오롯이 집중하고 다른 모든 것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렸죠. 미국의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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