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remem.so
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다만 쓰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깊이 생각하는 것
# 소설가 최진영 18년 가까이 글을 쓰고 있지만 ‘글쓰기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에 대해서 깨달은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소설가, 또는 작가의 일이란 다만 쓰는 일이 아니라 그보다
지혜의 탐구자
remem. # 『구의 증명』은 제가 삼십대 중반에 쓴 소설입니다. 시간이 흘러 그 소설이 사랑을 받으니, 한편으로는 그때 그 소설을 썼던 과거의 나에게 고맙다는 말보다는 ‘너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