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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반드시 도래할
# 세상 모든 꽃을 잘라버릴 수는 있어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파블로 네루다 나는 비로소 이 감질나는 봄꽃의 기다림이 나를 괴롭히기보다는 성장하게 함을 깨달았다. 네루
가망 없는 사물들에도 빠짐없이 빛을 보내면서
언젠가는 그것들이 각자의 고유한 싹을 틔울 것을 굳게 믿는 태양처럼. remem. # 죄책감이 든다는 아버지의 말에 “인생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잖아요” 하면서 제이미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엄마 그레이스가 고통을 호소할 때도 “각자 삶의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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