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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나와 너는 슬픈 존재로 이어져 있다
# 그의 노래가 슬픈 건 사람을 포함해 무릇 생명을 가진 유한한 존재의 본질이 슬픔이기 때문인지 모른다. 이 말은 김민기의 시선이 존재의 본질에 닿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존재의
열린 마음들이 스스로 반짝일 때
# 마음은 채워질 그릇이 아니라, 불붙여야 할 불꽃이다. 플루타르코스 수업을 거듭할수록 깨닫는 바다. 과학은 가르칠 수 없다. 선생은 궁금증의 불씨를 심을 뿐이다. 열린 마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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