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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잊지 않고 모든 것을 호명하는 사랑의 단순함. 그 성실한 단순함
remem. # 걸작을 쓰겠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취한 사람이나 죽어가는 사람의 귀에 속삭여줄 수 있는 말이면 된다 에밀 시오랑 시인들은 목록의 단순한 양식이 주는 기쁨을 잘
잘 늙는 열 가지 방법
# 그랜마 모제스 평생 농부였던 할머니. 75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1세까지 계속 그림을 그렸다. 그녀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녀의 100번째 생일을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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