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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살아보자
remem. # 우리도 승산이 있든 없든 ‘진실’을 계속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엄혹한 시대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용기를 잃지 말고, 얼굴을 들고, ‘진실’을 계
어디로든 들어와
remem. # 그중 연세가 많아 보이는 팔십 대 해녀 할머니에게 물어요. “할머니, 스쿠버 장비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시잖아요?”
해녀
# 해녀로서의 삶이 자랑스러웠던 순간 해녀 생활은 고되지만 바다는 노력한 만큼 보상을 주었다. 해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해녀로서의 삶은 더욱 떳떳하고 뿌듯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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