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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반딧불처럼 빛났다
#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담장을 마주하고 살았던 나치 장교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일상을 해부하는 위험한 길을 걷는다. 영화는 실
우리는 늙어가는 대신 썩어가고 있었다
remem. # 부정적인 감정들도 그대로 존중받아야 할 것으로 끌어안는 순간 어쩌면 우울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인생의 곡선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상향만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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