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 때 스티커 대신 스탬프

서울외계인 뉴스레터 148호

2021.09.03 | 조회 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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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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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호에서 얘기했던, 책 읽을 때 중요한 내용에 점 스티커 붙이는 아이디어를 요즘 써먹고 있어. 그런데 한 가지 단점은 스티커를 비닐에서 떼어낼 때 잘 안 떨어져서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야(🖐손이 커서 그런가...). 빨리 볼 필요가 있는 책을 읽을 때 그게 방해가 되면 안 되지. 붙이고나면 참 깔끔하고 예쁜 데 말이야.

깔꼼!
깔꼼!

그래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는 스탬프!
찍을 때마다 잉크를 묻히지 않아도 되는 스탬프로.
게다가 지워지기도 하는 스탬프.

한 제품의 스탬프 디자인이 백 가지도 넘게 있더군. 그러나 너무 복잡한 디자인은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단순한 것들로 샀어. 주로 쓰는 건 이 동그라미가 될 것 같긴 한데,

🐱고양이도 있고,

🐳고래도 있고,

다른 것들도 있지.

🐘🐼😱⭐️👉❌📎
🐘🐼😱⭐️👉❌📎

이번에 스탬프의 세계도 만만치 않다는 걸 느꼈어. 취향이 엄청 다양해. 그만큼 팔고 있는 곳들도 많더라고.

책 읽으면서 좀 해보고 시원찮으면 다시 스티커로.


이번 주는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금방 간 것 같네.

올해의 35번째 주가 이렇게 갑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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