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인 복합 지능형 탄약공급 자동화 기술개발('26.07-'30.12)
'27년부터 전력화되는 K9A2 Block-I 자주포에 이어서, 한국 육군은 K9A2 Block-II 사업을 통해 K55A1 자주포를 대체하는 차세대 유·무인복합자주포를 획득할 계획이다. "초장사정 화포체계 통합기술('22.12-'27.07)"을 통해 신규 제작된 58구경장 무장과 신형 155mm BB-RAP 복합추진탄과 초장사정 단위장약을 통합하여 사거리를 70~80km로 연장하고, 포열 수명 연장을 위한 크롬도금 및 냉각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발사속도를 분당 10발 이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K9자주포 원격 무인화 적용 기술('20.12-'24.11)" 과제에서 확보된 MUM-T 기술을 적용하면서 2대의 K11A1에서 1개 포대(6문) 규모의 K9A3 자주포를 원격 자율로 운용할 수 있으며, 수km 떨어진 거리에서 K11A1 사격지휘장갑차(FDCV)와 통신하면서 원격주행, 자율종속주행, 자율배치, 자율방열/사격준비, 원격사격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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