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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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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건들 눈치 보던 점심 시간(반전주의)
러쉬 영국 본사에서 일하던 썰 풉니다. 안녕 구독자! 주말은 잘 보냈니? 회사를 다닌다면 월요일 지나간 거 너무너무 축하하고🎉 요즘 난 회사를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거든. 경제적으로 초조한 한편으로 지금 생
3. 마이 네임 이즈 수수
영국용 이름 짓기. 안녕 구독자😄 You alright??👋🏻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고 있니? 오늘은 내가 영국에서 쓰는 '수수'라는 이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내 실명엔 ‘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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