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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회고록] 나만의 키워드, 하반기 편
내년 10월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있을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10월의 마지막 주, 레터네요. 가을을 즐길새도 없이 가을이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많아요. 며칠 전에 저녁밥을 먹고 가족들과 상가 편의점을 갔
[2023년 회고록] 나만의 키워드, 상반기 편
덕분에 지금은 더 단단해졌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저는 몸도 마음도 바쁜 한 주를 보냈답니다. 주말 출근까지 하면서요.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야 하는 걸까 싶은 생각을 하기도 했으나, 한편
인생은 너무나 남루한 것이어서,
틈틈히 행복하기 위해 꾸물거릴테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 멋지게 뉴스레터 데뷔(?)를 했던 BW의 어게인 등장으로 덕분에 저는 한 주를 쉬었고, 그
당신은 왜 일하나요?
20대 회사원인 나에게 일은 무슨 의미일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저는 BK Letter의 주인인 BK의 6살 어린 남동생 BW입니다. 지난 Letter에서 BK가 한 주 쉬어간다고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저는 그 내
그래서 퇴직금 어디에 썼냐고요?
월급, 그거 얼마나 된다고 ?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따뜻한 봄날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진짜 봄 날씨를 즐기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감기도 아닌데 콜록콜록 기침
퇴사를 했습니다.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 그 어느 중간 사이에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일주일 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지난 일주일이 엄청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네, 제목 그대로, 저 퇴사했습니다! 오래 고민하던 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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