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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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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동시대 미술이 쉬워지는 책
그레이슨 페리가 알려주는 갤러리 놀이. 구독자, 어떤 책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만나게 됩니다. 그레이슨 페리의 <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하, <안내서>)가 저에게는 그런 책이었어요.
디자인: 표지만으로 책 고르기
책은 예쁜 거 사면 안되나요?. 구독자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최근에 문학동네에서 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보았어요. 바로 #내가만드는동경표지 였는데요. 김화진 작가의 첫 장편소설 <동경>의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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