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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방문하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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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100호입니다

AI 시대에 손수 미술 전시 리뷰를 쓰는 에디터들의 최애는?. 구독자님 의리파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나요? 비지터씨(visitor.see)는 두 사람이 시작해 어느새 세 명의 에디터가 매주(종종 비정기적으로) 미술 전시 리뷰를 보내는

2026.08.25·조회 32

아트: 무더위에는 전시보러 가야죠

에디터의 밀린 전시 위시리스트 함께 보기. 구독자님,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에게 이번 여름은 변화와 새로운 시작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일 하는 곳과 자는 곳이 동시에 바뀌어서, 매일 아

2026.08.01·조회 187

아트: 퐁피두센터 한화에 갈 예정이라면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에서 만나게 될 다섯 명의 큐비스트. 파리 퐁피두센터의 걸작들을 이제는 우리의 서울, 여의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퐁피두센터가 2030년까지 대규모 보수 공사에 들어가면서 잠시 문을 닫았지만, 한화문화재단과 파트너십

2026.06.25·조회 196

아트: 방금 전시 시작했어요

4월부터 볼 수 있는 동시대미술 전시 6. 드디어 봄입니다. 12월 3일부터 긴 겨울을 지나는 동안 예술이 얼마나 삶과 맞닿아있는지 느낄 수 있었죠. 깃발 하나하나가 작품이었고, 응원봉으로 만든 풍경이 모두 동시대의 이미지

2025.04.08·조회 328

아트: 새해, 산중에 집 짓고 남은 생애를 부쳐

국립중앙박물관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3.3). 구독자 님, 한 해를 열며 새해 첫 곡을 고르는 문화를 아시나요? 저는 새해 첫 곡보다 첫 전시를 신경써서 고르는 편입니다. 가끔은 새해 첫 영화나 첫 책도 고심해서 고르기도

2025.02.19·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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