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team.group@gmail.com
지식 콘텐츠를 가치 있게 만드는 서비스, WON 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원팀] 서비스 재런칭 & 블로그 이전 안내
안녕하세요, 원팀입니다 😊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요! 몇 가지 소식이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아이데온 서비스 재런칭 기존에 '지식정원 WON'으로 런칭했던 서비스를 '아이데
권상우 따라 운동하다 치아에 실금 가고 배운 레슨
'지식정원 WON' 베타 버전을 1차 종료합니다. . 연초에 권상우의 운동법을 보고 필 받아서 다이소에서 유사한 운동 기구를 샀다. 틈날 때 조금씩 했었는데 어제 갑자기 강도를 높이고 싶어서 덜덜 떨면서 기구를 당기다가 중심을 잃고
콘텐츠 저장/관리 서비스에서도 UX 혁신이 가능할까?
우리는 '지식 콘텐츠를 가치 있게' 만드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걸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식 콘텐츠가 많이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핸드폰 앱이고, 저장 행위는
콘텐츠, 골수까지 뽑아먹는 방법
25년에 갓생 살기. 우리는 '지식 콘텐츠를 가치 있게' 만드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걸 다르게 표현하자면, 평소에 접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내 것으로 소화할 것인가’ 방법론에 대한 서비스란 뜻이다.
쉽게 얻어서 소중한 걸 모른다
저장해둔 콘텐츠를 읽게 만듭니다. 며칠 전 갑자기, 약 10년 전쯤 알게 된 운동선수 출신의 비즈니스맨이 떠올랐다. 그 사람은 하루에 4시간만 자면서 운동, 비즈니스, 공부를 병행하고 있었는데 모든 분야에서 탑급이
카톡 링크 모아봤더니 이런 내용이? (feat. AI가 링크 분석해드려요)
bolt.new로 사흘 만에 프로덕트 만들어보기. 나의 평소 생활 패턴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핸드폰에서 메일과 채팅 목록 체크, 출퇴근할 땐 뉴스레터/신문으로 업계 동향 파악 혹은 유튜브로 동기부여 영상 보기
핸드폰에서 콘텐츠를 수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콘텐츠 수집/분류 앱 리뷰. 이 글은 창업 아이템 찾는 과정의 일환으로 다른 서비스를 리뷰한 글이다. 나는 이동할 때 핸드폰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한다. 여기서 말하는 콘텐츠란 장문의 신문기사, 뉴스레터에서
창업 아이템 찾다 멘탈 붙잡고 '일단 시작'하는 이야기
100개 넘는 아이디어를 검토하다. 우리는 앤틀러(Antler) 라는 초기 창업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10월 초부터 풀타임으로 하루 종일 고객, 문제, 기회를 구상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약 2달 동안 쉼 없이 2
우리는 WON-TEAM입니다
WON-TEAM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낙엽이 물드는 가을, 우리는 처음 만났다. 우리가 어떻게 만나서 100개의 창업 아이템을 검토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눈이 소복이 쌓이는 겨울,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