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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이야기
매주 평일 아침 찾아오는 우럭의 이야기
스스로도 감탄스럽네요.
1.
뻔뻔함 레전드.
2.
하지만 그게 내 장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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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우럭 SWAG ^^*
글을 쓰고 싶다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퇴근이 4분 남았어요. 워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ㅡ^ 1. 말 그대로 글을 쓰고 싶다. 어제 전시 후기를 쓰고 나니까 알 수 있었음. 나 글 쓰는 거 좋아하긴
문득 사랑이 아름답다고 느껴져서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간만에 조금 서정적으로 가봤습니다. 희-희 1. 기록을 남기는 게 오랜만이라 원래는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밀린 뉴스레터들과 기사들을 읽다가 남기고 싶어진 생각들이 있어서.
12분 후 퇴근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오늘은 아무 글이나 썼다. 카프카보다 나은 듯? 뻔뻔한 게 내 장점이니까 어쩔 수 없음😊 1. 존나 신남
솔직히 오늘 좀 고백할 것 있음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매번 이런 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삼스레 웬 인사냐고요? 오늘 레터를 끝까지 읽으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1. 쓸 것 없음. 소재 고갈됐다. 그럼에도 쓰는 이유는 당연히
도둑맞은 글감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누가 나한테 글감 좀 던져줘. 글은 써야겠는데 막상 쓰려니 또 뭘 써야 할지는 모르겠다. 실제로 노트북 화면을 켠 채로 한 3분 미적거리다가 네이버에 글감을 검색하고 옴. 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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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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