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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평일 아침 찾아오는 우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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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스물아홉을 두 달 남긴 사람이란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초라하기 그지없을 줄 알았건만 요즘 덕질을 시작해서 그런지 삶에 도파민이 가득하다. 처음 좋아했던 연예인으로 도를 닦던 나의 15년을 이렇게 보상받는 걸까? 하지만 놀랍게도 그놈조

2025.11.03·기록·조회 116

누가 도서전 후기를 한 달 지나서 올려요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에서 '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다시피 제가 굉장히 드문드문 찾아왔기 때문에 콘텐츠들이 전부 한 달 이상 밀렸다 이거예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써봅니다. 저는 트렌

2025.07.29·기록·조회 135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우럭의 일상 long time no see 나를 향한 비난 바라보는 독자 없는 나는,

2025.07.28·기록·조회 148

도둑맞은 글감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누가 나한테 글감 좀 던져줘. 글은 써야겠는데 막상 쓰려니 또 뭘 써야 할지는 모르겠다. 실제로 노트북 화면을 켠 채로 한 3분 미적거리다가 네이버에 글감을 검색하고 옴. 소득은

2025.06.16·기록·조회 173·댓글 1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네가 좋구나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파란 머리 천사 만날 때는 나도 데려가 주렴. 봤지, 절대선도 파란 머리다. (아님) 진짜 온다고 했다가 코가 길어지는 형벌에 스스로 처맞고 말았다. 사실 오려고 하긴 했는데 토요

2025.06.10·기록·조회 150

권태기가 온 건지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잼생잼사. 재미에 살고 재미에 뒤진다. 글을 쓰는 게 통 쉽지가 않다.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제재를 정한다 한들 어떻게 써야 할지 감도 안 잡히고. 바쁘다는 핑계로 활자를 너무

2025.06.07·기록·조회 192·댓글 1

원래 어제 오려고 했는데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갱생 실패. 차마 나로 인해 누군가를 양반에서 백정으로 격하시킬 수는 없어서 하루 지나서 왔다. 읽고 있으시다면 무한 감사를 표해주세요. 지금 보니까 새벽에 한 카톡이라 굳이 따지

2025.05.08·기록·조회 187·댓글 2

그녀는 어떻게 거짓말쟁이가 되었나.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여- 히사시부리. 죄송합니다. 거짓말쟁이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대부분 분들께서 구독 취소 안 하고 그대로 기다려주고 계셨더라고요. 하지만 그 중 대부분의 분들도 그냥

2025.02.03·기록·조회 268·댓글 2

계획 세우는 건 늘 어렵고 지키는 건 더 어렵고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월 별 계획 및 목표를 세운 우럭의 현재 가장 큰 산: 내일 레터 제때 보내기. 아, 어이없어. 근데 진지해. 1. 매일 레터 쓰는 게 한 달 목표라던 우럭은 새해 첫날 이후로 뒤

2025.01.06·기록·조회 171

2025년 첫 레터 제목 뭘로 하지

인생이 싯팔 이럴 수가 있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간만이기도 하고 신년이니 뇌 빼고 쓰던 글에서 조금 벗어나 봤어요. 앞으로는 보장 못함. 아 대전 후기 글 2편 언제

2025.01.01·기록·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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