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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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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지금 저에게 화내시는 거 아니죠?
한여름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청량한 질문. 낮에는 회사 일로 바쁘다 보니 개인적인 용무는 저녁에 보기 마련입니다. 나에게는 개인적인 일이지만 타인에게는 일이 되는 경우 카톡을 보내기가 망설여지는데요. 일일 디제이 도전을 할
[일과삶] 지금 내 느낌은? 내 마음은?
보고 들은 느낌을 말하기. 잔치는 끝났습니다. 시끌벅적하던 사람들은 모두 떠났습니다. 살인적인 7월의 일정을 연예인처럼 다 해치우고 금단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00미터를 힘차게 달리던 도중 갑자기 멈춘
[일과삶] 스토리텔링으로 글감을 떠올리다
부담으로 시작해서 보람으로 끝나는 영어 회화와 글쓰기 수업. "매주 힘들어 피하고 싶지만 막상 수업을 받고 나면 참여하길 잘했다 싶어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5기 M문우님의 후기입니다. 지금 10기를 진행하고 있으니 1년도 넘은 문우의
[일과삶] 과거 글을 공개적으로 비판합니다
나를 찾아가는 대화법 비폭력대화(NVC1)를 수강하고. 지난주 토요일 글에서 하루 9시간 줌에 참여했다는 글에 모두 화들짝 놀라며 도대체 무슨 특강을 그리 많이 들었는지, 좋은 정보가 있으면 알려달라고 댓글을 다셨어요. 사실 평소 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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