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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주간 성찰 - 8월 결산

지난 한 달간 글과 저의 활동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로 정리해 주간 성찰로 보내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하루 영화 속에서 도시락을 열며, 엄마의 쪽지를 보고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

2025.08.23·조회 643

[일과삶] 주간 성찰 - 7월 결산

지난 한 달간 글과 저의 활동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로 정리해 주간 성찰로 보내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하루 어린 시절, 소꿉놀이 대신 제가 즐겨 했던 놀이는 ‘도서관 놀이’였습니

2025.07.26·조회 287

[일과삶] 기록하는 삶, 로맨틱한 하루

다이어리 시작해 볼까요?. 여러분의 첫 다이어리는 어떤 것인가요? 어린 시절 늘 예쁜 다이어리가 있는지 둘러보는 재미로 문구점에 갔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열쇠까지 달려있는 다이어리를 사다가 비밀 일기를 쓰

2025.03.29·멤버십·조회 342

[일과삶] 기억에 남는 아침식사

나만을 위한 여유 있는 아침 식사. 아침식사 잘 챙겨드시나요? 예전에는 남편이 아침에 꼭 국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저녁에 미리 국을 끓여두고, 쌀을 씻어 압력밥솥에 담아 두었어요. 치카치카 압력밥솥의 요란한 소리에

2025.02.01·조회 385

[일과삶]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다 보면

100m 달리기가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달리는 마라톤 같은 인생. 제가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그러니까 30년도 넘은 때인데요. 당시 일본어학과 선배 언니들이 동아리에 많았어요. 다들 똑똑하고 교양도 넘쳐나던 멋진 언니들이었는데요. 졸업할 즈음에

2024.08.24·조회 653

[일과삶] 《한 달 휴가 내고 덴마크 여행하기》 출간

몇 달을 묵혀 결국, 제가 만들었습니다. 작년 11월에 <돈 안 되는 글쓰기 파이프라인>라는 제목의 글에서 '최고의 나(best self)라면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행동할까?'를 고민하며 투고의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여행

2024.07.27·조회 679

[일과삶]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크루즈 여행

디지털 디톡스, 공간이동의 마술, 화려한 공연. 작년 덴마크 폴케 호이스콜레를 다녀온 후 매년 미니 은퇴를 실행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크루즈 여행이 일상인 지인과 함께 1년 전부터 크루즈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5명이 함께

2024.05.18·조회 701

[일과삶] 행복 전도사(Happiness Catalyst), 요코하마의 요코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7. 요코(Yoko)는 덴마크 폴케호이스콜레에서 사귄 일본인 친구입니다. 자주 대화도 나누고 밥도 먹었는데요. 까면 깔수록 양파 같은 매력덩어리, 그녀의 직업은 글로벌 N잡러였습니다.

2024.04.20·조회 676

[일과삶] 무계획의 여행이 준 선물

코펜하겐 시내관광과 루돌프 테그너 박물관. 보통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지만 첫 토요일은 IPC에서 코펜하겐 투어를 제공했습니다. 106명의 학생을 위해 큰 버스 2대를 대절해서 이동했어요. 시내에서 비싼 점심을 사먹지

2023.08.05·조회 974

[일과삶] 비난 금지, 비웃음도 금지

이 나이에? 한 번 도전해 볼까?. 2023년 4월 22일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4주 동안의 연습으로 드디어 자전거 페달을 밟게 되었습니다. 토요일마다 자전거를 배우고 있다고 말하면 모두가 비웃습니다. "자전거를 어

2023.05.06·조회 1.0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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