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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2024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연말을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2018년부터 시작한 10대 뉴스를 벌써 7번째 쓰게 되었습니다. 삶에 오르막이 있다면 내리막도 반드시 있습니다. 올해는 살짝 내리막으로 가는 느낌인데요
[일과삶] 이러다 책 표지 디자이너가 될지도
제 책을 소개합니다. 독립 출판의 재미에 빠져 최근 책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내지만, 역시나 실망하고, 그러면서도 또 책을 냅니다. 꿈을 향해 가까이 다가가는 거라고 우기도
[일과삶] 《한 달 휴가 내고 덴마크 여행하기》 출간
몇 달을 묵혀 결국, 제가 만들었습니다. 작년 11월에 <돈 안 되는 글쓰기 파이프라인>라는 제목의 글에서 '최고의 나(best self)라면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행동할까?'를 고민하며 투고의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여행
[일과삶]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 테디
좋아하고, 잘하고, 돈도 되면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이키가이의 실현.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일상의 고수 시리즈에 일본인이 자주 등장합니다. 테디 역시 일본인인데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끼리는 내면의 이야기를 끄집어 말하기가 어려워서일까요? 테디는 묻지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일과삶] 40년 직장생활의 원동력, 3년 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2. 시드니에 갔을 때 우리는 하버 브릿지를 땀 흘리며 걸었는데요. 60대 나이의 일본인 A는 우리보다 한참 앞에서 뛰어갔습니다. 어쩜 그렇게 건강하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선 A
[일과삶] 2024년엔 구체적인 실행과 측정을 계획해요!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1. 누구나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실천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영어 동호회 회원 A가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토익(TOEIC) 시험을 보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일과삶] 일하러 시드니 갔다가 신나게 놀고 왔어요
회사에 다니는 이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해외 출장을 가기란 쉽지 않죠. 운이 닿아 올해로 두 번째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둘 다 시드니고 이미 11번째 방문입니다. 출장을 다니면 출장일 앞뒤를
[일과삶] 쓸모냐, 존엄이냐?
쓸모와 기능 중심이 아니라 관계와 존엄 중심의 사회. 작년에 <돌봄을 ‘우리’의 의제로 만든다는 것>이라는 특강을 들었습니다. 돌봄과 관련하여 현재의 모습은 어떤지,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돌봄을 상상하고 전환해 나갈 것인
[일과삶] 직장인의 삶이 전부는 아니더라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은 1989년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썼는데요. 35년 전 혜안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주변에서 퇴사하면 새로운 문이 열리니 두려워 말고 달리는 기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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