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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글 쓰는 아티스트와 함께 걸은 길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후기. 2년 만에 재기한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티스트'라는 용어가 들어가니 글쓰기와 상관없는 모임인 줄 알고 신청하는 분이 저조해서 사라진 과정이었는데
[일과삶] 내가 창조하는 세상
디지털 놀이터에서 놉니다. 지금은 잠잠하지만 한때 메타버스가 유행했습니다. 메타버스 안에 강의장도 만들고, 그 안에서 강의도 수강할 수도 있다는 것도 신기했죠. 굳이 메타버스 안에 들어가서 강의를 들어야 할
[일과삶] 이러다 책 표지 디자이너가 될지도
제 책을 소개합니다. 독립 출판의 재미에 빠져 최근 책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내지만, 역시나 실망하고, 그러면서도 또 책을 냅니다. 꿈을 향해 가까이 다가가는 거라고 우기도
[일과삶] 인연은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농인 작가
청춘의 빛을 한껏 품은 글을 읽고. 어떻게 하다 보니 농인 아티스트와의 인연이 제법 있었습니다. 2021년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제안을 받아 청각장애 청년과 함께 '나도 작가되기'라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과정을 진행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일과삶] 책방지기 꿈을 위해 재능기부합니다
이러다 나도 책방 열지도 몰라. 작은 도서관에서 봉사하는 문우가 "도서관에 더 많은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임을 개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능기부 하실 분, 세미나를 이끌어 갈 분들을 발굴하는
[일과삶] 2023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연말을 정리하고 성찰하는 최고의 도구. 기록하지 않으면 우리는 늘 망각하잖아요. 제가 SNS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물론 구독자를 위한 게 8할이지만 2할은 저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연말 리추얼로 10대 뉴스를 꼽는
[일과삶]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길 잃은 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14기 후기. 이것저것 다 끌어와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결과가 시큰둥해서 실망한 적이 있을 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에 새로움을 추가하려고 챗GPT까지 끌어오고 개강일도 일주일 연기했는
[일과삶] 돈 안 되는 글쓰기 파이프라인
무형의 시간을 유형의 결과물로 만들기. SNS에서 글 쓰는 분 대부분은 늘 반응을 바랄 겁니다.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거나 원고청탁 뭐 그리 거창한 건 아니더라도 최소한 댓글 아님 라이크라도. 요즘 브런치 스토리에서 새롭
[일과삶]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
우여곡절 끝에 만난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 너무 나약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세상일이 다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솔직히 괜찮습니다. 시작은 거창했습니다. 1년 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출간 계약 소식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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