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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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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나는 스무 살, 돈도 있어!
해외 유학, 크루즈 투어, 워크 어웨이.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하기보다는 미래를 꿈꾸며 한 발짝 다가서는 사람이라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모임의 과제 글 "당신이 스무 살이고 돈이 있다면 해보고 싶은 것 세 가지를 쓴다.
[일과삶] 《한 달 휴가 내고 덴마크 여행하기》 출간
몇 달을 묵혀 결국, 제가 만들었습니다. 작년 11월에 <돈 안 되는 글쓰기 파이프라인>라는 제목의 글에서 '최고의 나(best self)라면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행동할까?'를 고민하며 투고의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여행
[일과삶] 50대, 안전지대 무너뜨리고 도전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5. 가끔 저에게 해외에서 근무할 생각이 있냐고 묻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외국에 나가 생고생을...? 20년만 젊었어도..."라고 바로 응답
[일과삶] 돈 안 되는 글쓰기 파이프라인
무형의 시간을 유형의 결과물로 만들기. SNS에서 글 쓰는 분 대부분은 늘 반응을 바랄 겁니다.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거나 원고청탁 뭐 그리 거창한 건 아니더라도 최소한 댓글 아님 라이크라도. 요즘 브런치 스토리에서 새롭
[일과삶] 직장인의 삶이 전부는 아니더라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은 1989년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썼는데요. 35년 전 혜안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주변에서 퇴사하면 새로운 문이 열리니 두려워 말고 달리는 기차에
[일과삶] 덴마크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스퀴지, 수돗물 마시기, 맑은 하늘. 덴마크에서 있으면서 이건 정말 여기에만 있는 거구나, 참 신기하고 때로는 부럽게 느낀 게 있어요. 코골이와 함께 잠을 잘 수 없어 기숙사 원룸을 신청했는데요. 중간 문을 열면 원룸
[일과삶] 해외 어학 과정에서 새롭게 배운 영어 3가지
17일 동안 매일 3시간 영어 수업 수강 후기. IPC에는 덴마크어와 영어의 두 과정이 있는데요. 영어 어학 과정의 경우 사전 레벨 테스트로 5개의 클래스로 나눴습니다. 저는 아일랜드 출신의 제라드(Gerard) 강사 반이었는데
[일과삶] 생애 첫 도전: 바다 수영, 플로어볼, 하늘 요가
도전은 아름다운 것. 이제 덴마크에서 여정을 끝내고 이 글은 공항으로 가기 전에 발행할 예정입니다. 3주가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시간은 언제나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이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기에
[일과삶] 60대, 아름다운 사람들
재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 롤모델. 외국인을 위한 '폴케호이스콜레'(IPC, International People's College)에 오기 전에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면 나이 때문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학기를 보낸
[일과삶] 무계획의 여행이 준 선물
코펜하겐 시내관광과 루돌프 테그너 박물관. 보통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지만 첫 토요일은 IPC에서 코펜하겐 투어를 제공했습니다. 106명의 학생을 위해 큰 버스 2대를 대절해서 이동했어요. 시내에서 비싼 점심을 사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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