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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2024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연말을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2018년부터 시작한 10대 뉴스를 벌써 7번째 쓰게 되었습니다. 삶에 오르막이 있다면 내리막도 반드시 있습니다. 올해는 살짝 내리막으로 가는 느낌인데요

2024.12.14·조회 462

[일과삶] 아보하? 나사하!

나를 위한,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위한 무해한 모임. 회사 일로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따뜻하게 저를 품어주고 위안을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오디오북은 들은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우울과 빵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찾아보니 원서 제

2024.12.07·조회 609

[일과삶] 위키드가 부린 마법

영화 위키드 후기. 2015년에 운 좋게 영국 런던 출장을 갔습니다. 처음 유럽으로 가는 거라 신났는데요. 소심했던 전 겨우 앞뒤로 하루만 휴가를 내었습니다. 출장 하루 전에는 영국 박물관을 동료와

2024.11.30·조회 531

[일과삶] 경계와 도움 사이, 깜빡이 사용법

세상이 각박해지는 이유. 길을 묻는 낯선 사람에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얼마 전 매봉산에 산책하러 갔는데요. 길을 가던 중년 남성이 저에게 근처 서점이 어디 있냐고 묻더군요. 급히 책이 필요한 듯해

2024.11.23·조회 460

[일과삶] 강점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스트렝스 파인더 2.0으로 바라본 나. 누군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을 읽고 당황스러웠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기대했나 봅니다. 갤럽은 40년 동안 1,000만 명의 사람들을

2024.11.16·조회 555

[일과삶] 괜찮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마음 속 작은 등불을 켭니다.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료가 어느 날 뜬금없이 안부 톡을 전했습니다. 마침, 시간이 되어 반가운 마음에 차 한잔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잘 지낼 거라 믿었던 동료는

2024.11.09·조회 449

[일과삶] 자원봉사와 기부에 전념하는 삶

참어른 덕분에 우리의 삶이 안전하고 따뜻하다. 작년엔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올해는 한강역사탐방을 즐기는 중입니다. 그동안 많은 해설사 선생님을 만났는데요. 오늘 A 해설사님을 만나 역사 이야기와 개인의 삶을 듣고 일상의 고수로

2024.11.02·조회 572

[일과삶] 아들이 만든 김치짜글이

무작정 기다립니다. "엄마집에 한 번 갈게." "그래 와라. 뭐 먹고 싶어? 추어탕집에서 만날까?" "아니, 집에서 먹어. 내가 재료 가져갈게." 도대체 무슨 재료로 무엇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이야기도

2024.10.26·조회 561

[일과삶] 가을 자락에서, 배우고 즐기며

곡식처럼 익어갑니다. 올 10월에는 유난히 휴일이 많았습니다. 첫 주는 징검다리 휴가에 두 번째 주에는 한 주의 중심인 수요일이 한글날이었죠. 9월 말까지만 해도 더워서 땀 흘렸는데, 이제는 제법 선선

2024.10.19·조회 654

[일과삶] 글 쓰는 아티스트와 함께 걸은 길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후기. 2년 만에 재기한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티스트'라는 용어가 들어가니 글쓰기와 상관없는 모임인 줄 알고 신청하는 분이 저조해서 사라진 과정이었는데

2024.10.12·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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