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T에서 F로 가는 중입니다만
습관의 힘으로 코끼리와 조련사 돌보기. 어제 일입니다. 바쁘게 일하던 중 카톡이 왔어요. 거의 1년도 넘게 연락 못 했던 분이었는데 나찾글 심화과정을 문의하셨어요. 혹시나 제가 기억 못할까 봐 자신을 다시 한번 소개하고
[일과삶] 지인(至人)이 지인(知人)이라 감사한
비비안 마이어, 디자인 싱킹 그리고 생각에 관한 생각. 지난 3월 모임에서 3일과 같은 3시간을 보낸 3명이 이번 주 부처님 오신 날에 다시 만났습니다. 주말에는 여러 모임으로 바쁘기에 주중의 공휴일은 졸리는 오후 단잠보다 달콤합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