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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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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행복 전도사(Happiness Catalyst), 요코하마의 요코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7. 요코(Yoko)는 덴마크 폴케호이스콜레에서 사귄 일본인 친구입니다. 자주 대화도 나누고 밥도 먹었는데요. 까면 깔수록 양파 같은 매력덩어리, 그녀의 직업은 글로벌 N잡러였습니다.
[일과삶] 진심은 고객을 열광하게 만든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백오더를 부르는 세일즈의 진수. 어린 시절부터 시력이 좋지 않던 저는 안경원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노안이 오니 누진 다초점 렌즈 때문에 더 큰 비용이 들더군요. 렌즈 아래쪽은 돋보기처럼 가까운 곳을, 렌즈 위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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