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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어서와, 놀자 주간은 처음이지?
열심히 일한 만큼 온전히 즐기는 미니 은퇴. 어떻게 하다 보니 놀자 주간을 보냈습니다. 생일 주간은 들어봤는데 놀자 주간은 처음이죠?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책의 존재를 알았을 때 제목 상으로 하루 4시간으로 짐작했는데요.
[일과삶]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출간 계약했어요
feat. '나를 찾아가는 시간' 후기. 사실 올 4월 말에 출간 계약했습니다. 다른 글감에 밀려 알리지 못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 진행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마친 김에 함께 소식을 전합니다. 우선 '나를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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