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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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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하는 것으로
시작은 어렵지만, 막상 해보면 좋은 일이 생기더라고요. 지금은 다양한 모임을 왕성하게 운영하지만, 2년 전만 해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모임만 진행했더랬어요. 하나의 모임을 위해 줌(zoom) 연간 결제는 오버인 것 같아서 라인,
[일과삶] 여러분의 가상세계는 안녕하신가요?
시행착오는 나의 일상. 재택근무를 한 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얼마 전 친한 동료와 점심을 먹으며 흥미로운 표현을 배웠습니다. '누군가를 만난 적이 있는가?'에 관한 질문을 이렇게 던진다고 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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