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집 안 정리는 잘 못하지만, 삶은 잘 정리합니다
혼자서 사진찍기 놀이하며 잘 놉니다. 얼마전 뚝섬나루길 한강역사탐방을 다니며 조금 놀랐는데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 혼자더군요. 설명을 들으며 열심히 메모하는 분이 있긴 했지만 저처럼 사진까지 찍지는 않더라고요. 저
[일과삶] 6년의 시간, 2000일 누적 매일 독서
오늘은 행복한 날. 무거운 눈꺼풀을 걷어 올리며 15분만 읽자고 다짐했던 밤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때로는 그 15분도 내기가 어려워 최근 크루즈 여행 동안은 인증을 생략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