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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

2025.02.08·멤버십·조회 230

[일과삶]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크루즈 여행

디지털 디톡스, 공간이동의 마술, 화려한 공연. 작년 덴마크 폴케 호이스콜레를 다녀온 후 매년 미니 은퇴를 실행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크루즈 여행이 일상인 지인과 함께 1년 전부터 크루즈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5명이 함께

2024.05.18·조회 707

[일과삶] 롤러코스터의 종착역, 코로나

쉬어가라는 몸의 신호, 코로나. 인후통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쓴 글이 있었죠. '만일 코로나에 걸리면 병가를 내야 하나? 유급휴가를 낸다해도 일해야 하는데..' 등의 걱정을 했죠. 다행히

2023.11.11·조회 656

[일과삶] 학습과 여유에서 오는 행복

일과 삶에서 누리는 학습과 사람들과 보내는 여유 있는 시간. 지난 일요일에 종일 일(?)을 했습니다. 근무 시간 중에는 짬을 내어 절대 할 수 없는 덩어리 일을 하려고 일요일에 시간을 비워뒀는데요. 시범 강의(Teach Back)를 위해 강

2022.07.16·조회 1.1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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