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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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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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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과거의 부터 글의 원천이 되기도 했던 일들을 서술을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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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힘이 좋은 나의 직업
엉덩이를 많이 쓰는 직업, 이건 운명이였을까?.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다. 사회에서는 나를 취업 준비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어떠한 관점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대 사회 초년생이 벌써 직업을 가지면 정말
16년 공부의 마침표가 찍히지 않았다.
사실 이 이야기는 어제의 대한 이야기이다. 어제도 메일을 쓰려고 했으나 애증하는 '수학'을 공부를 하느라 문제만 풀다가 늦은 시간에 잠이 들었다. 사실 수학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다
막아라! 취준생의 번아웃
나는 내 특성 중 하나는 불안지수가 높다는 것이다. 졸업은 했지만 나는 사회복지는 하고 싶고, 할 것인데 뭘 어떻게 먼저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졸업한 뒤가 하필이면 펜데믹시대라
욕심쟁이작가의 하루
사회복지를 전공하다 보니 대부분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되는 일인 '인테이크 과정'이 있기 때문에 대화의 기술 있는 책이나 논문을 읽거나, 사회복지사이나 심리상담사인 지인들에게 사람
많은 꿈이 있던 아이의 날개가 부러지다.
나는 정말 꿈이 많던 아이였다. 요즘 우울함이 아닌 우울감에 갇혀있는 중이다. 가끔 빼꼼빼꼼 겨우 창문에 바람에 숨을 쉬듯이 나는 아직 <그것>을 못 받아드리고 있다. 하지만 받아
페르소나를 쓴 사회복지사의 마음
며칠전 있었던 일이다. 이것이 아마 내 메일과 글 그외 모든 것을 놓게 만들었다. 내 지인은 자신의 죽음을 내게 암시하고, 또 암시했다. 그러나 전공이 '사회복지학과'이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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