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주가 폭락시킨다"고 난리인데,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있어요.
지금 트럼프는 주식시장에 관심이 없어요.
트럼프의 관심과 선결과제는 오로지 금리인하예요.
중간선거 앞두고 민생회복이 급하거든요.
이번 주 숫자 3개로 정리하면
1️⃣ -11%, -30% 금요일 하루, 금은 11%, 은은 30% 폭락했어요. 케빈 워시(매파 인사)를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하자마자 유동성 공급 기대가 한순간에 증발한 거죠.
2️⃣ -55.3%, 오라클 주가가 52주 고점에서 떨어진 폭이에요. Open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가 리스크로 부각되면서 극심한 조정을 받고 있어요.
3️⃣ 1분기 > 2분기 유동성 환경 측면에서요. 재무부의 1분기 차입 추정치는 5,740억 달러. 2분기(1,090억 달러)보다 훨씬 많은 돈이 시장에 풀린다는 뜻이에요.
1) 이번 주 미국시장 흐름,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케빈 워시 쇼크: 유동성 기대 한방에 무너짐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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