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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일본 진출 하는 5가지 점검

일본 진출은 일본 법인 설립, 일본 현지 인력 채용한다고 끝나지 않아요

2026.01.22 | 조회 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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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

일본 비즈니스를 쉽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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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전 점검할 5가지> 편 뉴스레터 지팡은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이 “저희 이번 해에는 일본 진출해 보려고요” 라고 이야기 해주십니다.

정말 감사하죠. 일본 사업과 관련해서 믿고 이야기를 해주시니까요.

 

이어서 이런 질문을 주십니다. 일본 법인부터 먼저 세우면 되나요? 아니면 직원채용 부터 할까요?

 

잠깐만요.

일본 법인을 세우는 준비, 채용을 위한 준비가 곧 일본 진출 준비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일본 법인을 만들고, 일본 사업을 담당하는 직원을 채용하면 저절로 일본 사업이 잘 되는 꿈같은 이야기는 일어나지 않아요. 덜컥 법인을 만들고 사람을 뽑았는데 일본에서 언제 매출이 나올지 불투명하다면 계속 발생되는 비용이 부담될 뿐이지요.

 

이번 편 지팡은 2026년을 맞이해서 일본 진출 하기로 결정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5가지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반드시 일본 법인을 만들고, 일본 현지 인력을 채용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과제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일본 현지에서만 결제 할 수 있는 PayPay 같은 결제 수단을 연동하기 위해서 같은 게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명확하지 않다면 3분만 짬을 내서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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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어 다지기 : 목표 달성을 위한 일본 진출 점검

 

일본 진출은 사업 성장을 위해 선택하는 수단입니다.

일본 진출 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자 하는 목표,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정의하는 것이고요.

 

일본 진출은 더 큰 단위에 있는 팀의 목표와 과제와 연결되야 합니다. 이유가 명확하지 않고, 목표와 동떨어진 채로 일본 진출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손실로 이어지겠죠. 특히 투자 금액이 컸다면 기존 사업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명확한 목표를 만들고 일본 진출 준비를 해야 일본 사업이 리스크가 안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성과 만들기를 좋아하지요. 특히 일본 법인을 만들고 담당자를 채용하는 건 의외로 충분한 예산을 가진 기업에서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은 지속적인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용이 덜 들어가고 조금 가벼운 실행을 하면서 일본 진출 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방법이 하나 있더라고요. 바로 팀 내부 점검을 하고 전략을 세우고 다듬는 것입니다. 점검, 소통, 기획에 답이 있었어요.

 

1분 1초가 급해요! 전략만 짜고 있을 수 없어, 작은 것만 하다가는 작은 결과만 낸다고 이야기하고 싶으신가요? 시간은 기업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자원이지요. 그렇지만 기약없이 큰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잠깐만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일본 시장에 대해서, 우리 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입니다. 내재적인 역량을 키우면 더 일본 사업이 기업이 가진 과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루는 좋은 수단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이야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에요. 일본 사업 기획의 뼈대를 이루는 시장 조사 초기 단계에 해당합니다. 외부 언론 보도 하기 좋은 법인 설립, 인재 채용과 같은 건 아니지만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안 맞는 선택을 해서 비용을 쓰고, 심지어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한다면 그때는 더 돌이키기 힘들어요. 시행착오를 하는데 들인 시간, 금전, 인력 그 이상의 낭비가 벌어졌을 겁니다. 분명히 더 잘 하고 싶어서 한 선택이었는데. 그런데 그 선택이 팀을 더 위험하게 만드는 선택이 될 수 있는 거죠.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일본 진출을 결정한 팀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드릴게요. 가능하다면 대표님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임원진, 팀원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며 넓은 관점에서 보시기를 권해 드릴게요.

 

[일본 진출하는 기업이 꼭 점검해야 하는 5가지 체크리스트]

 

1)일본에 진출 해야만 꼭 풀 수 있는 내재적인 과제가 명확한가요?

2)1)번 과제는 꼭 '일본 진출'로만 해결할 수 있는 과제일까요?

3)일본 진출을 통해 얻게 되는 가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투자사에게 증명하기 위한 가치가 아닌 우리 팀이 일본 진출을 통해 가질 수 있는 가치는 뭘까요?

4)일본 사업은 장기전인데요. 초반 1~3년 동안 기대하는 매출이 안 나와도 지속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5)일본 진출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이 최소 2배 이상 늘어납니다. 시기별로 어떻게 추가로 리소스가 투입될 지 시스템을 어떻게 정비할 지 준비가 되어있나요? 되어 있다면 어떻게 되어 계신가요?

 

사실 질문 내용 하나 하나가 무거워요.

이런 거 하나, 하나 고려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 하겠다고 더 마음이 복잡해진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진출뿐만 아니라 팀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 목표, 시스템 같은 부분까지 함께 바라봐야 하는 내용도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일본 진출을 하며 꼭 잊지 말아야 하는 기본 전제가 있습니다.

 

일본 사업 기본 전제 : 일본은 빠르게 성장 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비용을 투자해서 시간을 줄이는 액션, 많이 보셨죠. 충분한 예산만 있으면 그렇게 하고 싶은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이 익숙하다면 일본에서도 빠른 성장을 위해 예산을 써서 법인 설립, 인재를 뽑는 것이 빠른 일본 사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익숙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본 사업의 기본 전제인, 일본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게다가 일본에서 우리는 해외 기업이에요. 이 말이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요? 일본인 대표가 만든 일본현지의 초기 창업 기업도 일본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기 힘든데 해외 기업이면 더 어렵다는 뜻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 법인을 만들고 인력 채용을 해도 시장에서 아무런 액션을 안 했다면 아무도 시장에서 우리를 모르겠지요. 이 상황에서 바로 매출이 나올까요? 아니겠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시장이 우리가 일본 진출한 사실을 알까요? 모르겠죠. 일본 고객이 일본 법인과 직원이 있다는 이유 만으로 이 제품 필요했다고 나서서 계약 제안을 하러 다가올까요? 슬프지만 정답은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법인설립과 인재 채용에 시간, 금전, 인력을 사용하면 마주해야 하는 현실이 또 있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우리를 아무도 모른다는 점 인데요. 이미 법인 설립과 현지 인력 채용에 자원을 다 써버렸다면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자원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더 궁극적으로는 이와 같은 액션이 우리 팀이 세운 일본 진출 목표과 이어지는 것일지 생각봐야합니다.

 

즉 일본에서 마주하는 상황은 한국에서 사업 하던 상황과 다릅니다. 해외 기업으로써 사업을 하기 때문에 현지 시장에서 시간과 액션을 통해 증명해야 하는 과정도 필요해요. 일본 진출 하지 말라는 경고가 아닙니다. 일본 진출을 성공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고, 우리는 어떤 상황에 있는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잘 팔리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결과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본 사업을 할 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본 시장의 기본 전제, 일본에서의 해외 기업으로써의 우리 팀의 입장은 일본에 브랜딩이 전혀 안된 팀이라면 한국에서 얼마나 규모가 크고, 성과를 어떻게 이루었던 상관없이 모두가 신생기업이자 해외기업이 됩니다.

 

일본이라는 키워드를 빼고 설명해 볼게요. 저성장 시장에서, 해외 기업으로써 진입하려면 어떻게 시장에서 매출을 많이 낼 수 있을까요? 단순하게 예산을 투자해서 빠르게 성장 하기에는 시장의 성장세가 따라주지 않습니다. 창업 초기 기업이고, 해외 기업이면 비슷한 서비스를 낸 기업이 이미 있을 가능성이 크고 해외 제품에 대한 경계심이 큰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면 시장에서 인지도, 고객, 나아가서는 매출을 빠르게 얻기 힘들겠지요.

 

그래서 일본 시장의 기본 전제와 우리의 입장을 이해 하는 건 중요해요.

하지만 쉽게 잊혀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의 일본 진출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데도 불구하고요.

 


 

집중해서 여기까지 읽으시느라 힘드셨죠?

숨 고르며 광고 잠깐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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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글로벌 진출, 특히 일본 진출에 대한 관심이 정말 커졌어요.

시드 단계 스타트업 부터 대기업까지 일본 시장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시장의 흐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2025년부터 일본 그로스 시장에 상장한 기업 수가 36%나 급감했습니다. 더 이상 일본 시장에서 화려한 기술만을 파는 기업을 원하지 않습니다. 끈질기게 일본에서 버티면서 돈을 버는 기업을 찾기 시작했거든요. 예상한 분도 계시겠지요. 맞습니다. 일본 VC의 투자 회수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2026년 일본 사업 생존과 일본 투자 유치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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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2026년 일본 시장의 흐름으로 보는 일본 진출 방법, 일본 VC 100개사 설문조사 자료 해설, 일본 VC 관점에서 보는 7가지 돈의 흐름이 바뀌는 방법 해설을 담았습니다. 뉴스레터를 보고 2026년 일본 시장이 원하는 기업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일본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분들, 일본 사업 초읽기에 들어간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전자책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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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026년 일본 사업 생존과 일본 투자 유치의 조건>은 1월 28일부터 30,000원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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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진출하는 이유

 

기업들이 일본 진출 하는데 대개 이러한 목표가 있습니다.

1)글로벌 사업 진행 중임을 증명, 기업 가치를 높여 투자 유치를 하기 위해서.

2)투자사의 제안 또는 해외 행사에서 만난 일본 잠재 고객 기업이 계기가 되어 일본 시장에서 새로운 세일즈 파이프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3)대표이사 또는 이사진의 일본에서 사업 확장 의지를 이루기 위해서(일본 진출은 대표님 또는 임원진의 개인 선호로 정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든 이유가 기업과 생존과 연결되어 있어요.

중요한 건 많은 기업들이 일본 진출이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주 작은 가능성을 보고 일본 진출을 결정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팀이 일본은 낯선 시장인데도 불구하고요. 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많은 고민, 때로는 압박, 때로는 내부에서 의견 차이, 불안함 등등 쉽지 않았을거라 감히 짐작합니다.

 

일본 진출을 하는 팀들의 공통점은 목표는 달라도 모두 절실합니다. 이제 막 일본 진출 준비를 하려는 기업들의 절실함이 일본 시장, 일본 고객에게 닿는다면 어떨까요? 기업의 비전과 의미 소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 시장에서는 좋은 자산이 되겠지요.

 

그래서 2026년에 우리 팀, 우리 기업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목표를 위해서 일본 진출을 왜 해야 하는지, 일본 진출이 우리 팀에게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다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성장할 수 없는 일본이라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방향의 비즈니스를 해야겠죠. 꾸준히 성장하는 일본 비즈니스를 만들려면 장기적으로 흔들리지 않을 초기 일본 사업 토대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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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6년 일본 진출을 결정한 분들을 위한 메시지

 

여러분들의 결정에 박수와 응원을 드립니다.

2026년 일본 진출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3가지 숙제를 드릴게요.

 

숙제 1. 일본 진출 후 1년 내 이루고자 하는 일본 사업 목표는 무엇인지 정해주세요.

일본 시장과 일본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힌트 : 일본 시장은 보수적 입니다. 일본 고객은 본인에게 의미 없는 제품에는 비유가 아닌 진짜로 100원 조차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은 일본에서 인지도가 없는 해외 기업이기에 때로는 물리적인 시간이 지나야 시장에서 점차적으로 알려질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주세요.

 

숙제 2. 일본 고객과 시장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주세요.

힌트 : 일본 고객은 아주 꼼꼼하고 신중합니다.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 보다 좋은 과정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만들어진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요. 특히 기계번역으로 오는 어색함을 아주 날카롭게 잡아냅니다.

 

숙제 3. 일본 시장에 꾸준히 우리 기업, 프로덕트를 보여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 운영하세요.

힌트 : 일본 사업을 한다면 꼭 일본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 꾸준함이 일본 시장에서 브랜딩하고 고객 인지도를 갖는데 큰 힘이 됩니다. 중요한 건 꾸준함과 일관된 메시지 입니다. 광고 냄새가 나면 일본 고객은 민감하게 인지하고 이탈합니다. 어떤 채널을 사용해야 일본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일본에서 우리만의 입지와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지 정해보세요.

 

초기 일본 사업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답답함이고요. 답답한 다음에는 조급함이 찾아와요. 그다음에는 이 사업을 지속해야 할까? 불안함이 찾아올 겁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신뢰만 쌓고 기다려야 하나? 의문이 드실 때도 있으실 겁니다.

 

이미 그런 시기가 오셨나요? 그렇다면 축하드립니다.

일본 진출 준비 단계는 마쳤고, 그다음 단계인 일본 사업 초기로 성장하신 겁니다.

 


 

이번 편 지팡을 준비하면 이런 걸 느꼈어요.

1.일본 진출 또한 수단이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

2.액션을 통해서 해결되는 과제가 명확해야 한다.

3.일본 진출 전략을 잘 다듬으면 시간, 비용, 인력을 아낄 수 있고 더 큰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된다.

 

뉴스레터 지팡은 2026년 1월, 일본 진출 준비 편을 시작으로 3부작 뉴스레터를 만들려고 해요.

 

[2026년 2~3월 일본 비즈니스 뉴스레터 지팡 예고]

2편 : 일본 진출 했는데 우리를 아무도 모르는 이유 (2026년 2월 발행 예정)

3편 : 결국은 짜치고 궂은 일들이 일본 사업을 성장 시켰다 (2026년 3월 발행 예정)

 

뉴스레터 지팡을 위한 응원 메시지, 주변에 뉴스레터 지팡을 추천해 주시면 운영하는데 무척 큰 힘이 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늦었지만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링크드인에서도 일본 비즈니스 메이커와 소통 하실 수 있어요.

짧막하게 나눠서 전달 드리는 일본 비즈니스 포스팅도 놓치지 마세요! 

 

https://www.linkedin.com/in/rokom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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