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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025년 1월도 끝이 보이네요. 아직 열흘쯤 남긴 했지만 그래도 궁금합니다.
올해의 첫 달, 순항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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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깨끗한 마음을 보냅니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_ 2025년 1월 9일, 꽃밭에서.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2025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네요. 예전엔 깨끗한 물을 조심스레 떠서 한 방울 떨어뜨릴세라 천천히 들어 올리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집에서 쥐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적어본 쥐들의 이야기 : 미국 쥐 미키마우스, 체코 쥐 크르텍.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프라하는 연말에 비하면 제법 해가 길어졌습니다. 동지 무렵엔 오후 4시부터 해가 지기 시작해서 새카만 밤이 되기까지 채 20분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이상과 김환기, 그리고 변동림이자 김향안이었던 그녀의 이야기. 구독자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주는 어떠셨나요? 저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적다보니 요즘 맨날 안 좋다는 얘기만 하는 거 같네요? 근데 진짜랍니다? 세상이 매일
같은 멜로디 다른 가사 : 번안곡
리메이크의 원조, 전혀 다른 노래로 다시 태어나는 묘미. 구독자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좀 무기력한 것이 아무래도 가을을 타는 듯합니다.🍂 오늘은 무슨 주제로 장아찌를 담가 보낼까 고민하다가요. 이번 주에
32년 째 이어지는 응원가,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편지를 보냅니다. 어느덧 2026년 1월이 절반이나 흘러갔네요.구독자님의 새해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저는 화구가 여섯개쯤 있는 가스
11월이면 그리운 목소리들
어느 11월 이르게 떠난 뮤지션들의 단상. 구독자 안녕하세요. 지난 2주간 잘 지내셨나요? 말없이 지난주 편지를 발송하지 않았던 점 죄송합니다. 뒤숭숭한 몸과 마음의 컨디션으로 무책임한 탈선을 했네요. 편지를 보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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