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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장아찌 주문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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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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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째 이어지는 응원가,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편지를 보냅니다. 어느덧 2026년 1월이 절반이나 흘러갔네요.구독자님의 새해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저는 화구가 여섯개쯤 있는 가스

2026.01.18·조회 150

집에서 쥐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적어본 쥐들의 이야기 : 미국 쥐 미키마우스, 체코 쥐 크르텍.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프라하는 연말에 비하면 제법 해가 길어졌습니다. 동지 무렵엔 오후 4시부터 해가 지기 시작해서 새카만 밤이 되기까지 채 20분도

2025.01.30·조회 599·댓글 2

잘가요, 원조 한류스타 명숙씨

제2의 애국가로 불린 <노란 샤쓰의 사나이> 와 가수 한명숙. 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025년 1월도 끝이 보이네요. 아직 열흘쯤 남긴 했지만 그래도 궁금합니다. 올해의 첫 달, 순항 중이신가요? ᅠ

2025.01.23·조회 376·댓글 2

새해를 맞이하여 깨끗한 마음을 보냅니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_ 2025년 1월 9일, 꽃밭에서.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2025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네요. 예전엔 깨끗한 물을 조심스레 떠서 한 방울 떨어뜨릴세라 천천히 들어 올리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2025.01.10·조회 398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없는 걸 알고 봐도 당황스러웠던 체코 산타, 니콜라스에 대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12월도 어느덧 절반 이상 지나갔네요. 구독자님께 2024년 12월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제게 이번 12월은

2024.12.20·조회 750

냉장고 속 이데올로기, 코카콜라와 환타 그리고 코폴라

히틀러도 좋아했다는 코카콜라의 대항마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지난 편지를 보낸 것이 5월 30일이었는데 어느덧 올해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해가지지 않는 밤을 우려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

2024.12.12·조회 596

어쩌면 당신이 가장 처음 만났던 체코 사람

1976년 태어난 두 얼간이, 패트와 매트. Dobrý den !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구독자님이 있는 곳은 날씨가 좋은가요? 해는 많이 길어졌나요? 프라하는 저녁 8시 20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해가 떠있습니다.

2024.05.30·조회 2.05K·댓글 2

알을 깨고 나온 전혜린, 그녀 생의 한가운데

불꽃처럼 사랑하고 사랑하며 죽어가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얼마나 오랜만에 부치는 편지인지 모르겠네요. 다짐이 느슨해지던 순간이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저는 지금 체코 프라하에 있습니다. 사실 이곳에 오기 전,

2024.04.25·조회 2.35K

영도에서 만난 오래된 이야기 2/3

영도의 명물, 양다방을 따라서.... 구독자님, 그간 안녕하셨나요? 너무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중리해녀촌을 소개할 때만 해도 영도 3부작은 3주 안에 적어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예고 없이 오랜만에 인

2023.12.24·조회 647

영도에서 만난 오래된 이야기 1/3

영도 중리 해녀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지난 번 편지를 쓸때까지만 해도 한낮엔 덥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져 옷 입기가 참 곤란한 날씨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2023.10.17·조회 1.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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