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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씁니다
뉴스레터
[일희일비 #22] 완벽주의를 떠나보내며
사람을 무언가를 향해 달리게 만드는 것, 그러면서도 동시에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멈춰버리게 만드는 것. 사람마다 그 '무언가'의 모양은 서로 다르겠지만, 저에겐
[일희일비 #21] 똥차가 간다고 새차가 오진 않는다
사랑은 정말 로맨틱 하기만 할까요? 아마 수많은 사랑을 해온 여러분은 아마도 다함께 고개를 좌우로 저으실 겁니다. 사랑은 로맨틱한 감정 이외에도 수많은 '생활 동반자적' 행위들을
[일희일비 #17] 나만 '그만' 위로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은 위로를 전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 글을 읽는 착한(?) 어른이 여러분 곁엔 아마 충분히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적절한 시간,
[일희일비#15] 나의 역기능적 행동 탐색기
저는 소비가 주는 행복 덕에 이만큼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맥시멀리스트'입니다. 그러나 소비가 주는 그 '확실한 행복'은 과연 한계 없는 즐거움을 줄까요? 스트레스를 받을
[일희일비 #10] 불안과 살아가는 법
위기탈출 넘버원이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세상 모든 위험요소들이 결국 '죽음'으로 이어져 '이승탈출 넘버원'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불안장애를 겪고 난 후 제게 세상은 딱
[일희일비 #9] 결국 순수함이 승리한다
결국 저의 '부서탈출노력'은 이렇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영 마음이 불편하지많은 않은 건, 결국 지금 이 순간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발견했기 때문이겠죠. 어쩐지 햇님과
[일희일비 #8] 상담의 이유
상담을 공부했습니다- 라고 하면 대부분 독심술을 배운 건 아닐까 걱정합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없을텐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속내를 들킨 양 두려워하기도 하죠. 상담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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