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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곰의 일희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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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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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J : 좋은 게 좋은 건 좋지 않아요

불편한게 많은 INTJ 직장인 라이프. mbti 과몰입 증상을 겪는 분들이 저 말고도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비과학적이고, 단순하다는 비판도 많이 받지만,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 게 아닐까요

2021.10.20·조회 2.54K

특별하지 않아도 삶은 끝나지 않으니까

여러분에게 용기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것도, 해야 할 일도 항상 차고 넘치는 저기에, 흐르는 대로 흘러

2021.10.16·조회 804

나는 오늘도 지는 싸움을 한다

[람곰의 일희일비 #23] . 얼마 전 다이어트 명언이라면서 "먹어봐야 익숙한 그 맛이다"라는 말이 떠돈 적이 있습니다. 익숙해진다는 것, 이미 알고 있는 걸 경험한다는 것, 그 자체론 큰 쾌감을 주지 못한다는

2021.10.15·조회 675

[일희일비 #22] 완벽주의를 떠나보내며

사람을 무언가를 향해 달리게 만드는 것, 그러면서도 동시에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멈춰버리게 만드는 것. 사람마다 그 '무언가'의 모양은 서로 다르겠지만, 저에겐

2021.10.12·조회 663

[일희일비 #21] 똥차가 간다고 새차가 오진 않는다

사랑은 정말 로맨틱 하기만 할까요? 아마 수많은 사랑을 해온 여러분은 아마도 다함께 고개를 좌우로 저으실 겁니다. 사랑은 로맨틱한 감정 이외에도 수많은 '생활 동반자적' 행위들을

2021.10.07·조회 665

[일희일비 #20] 교환일기 쓰는 남자

벌써 1년 째, 두 그룹의 친구들과 이메일로 '교환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다 커서 무슨 초등학생 마냥 교환일기야? 하고 놀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스타 속 사진 몇 장 보다 더

2021.10.04·조회 1.74K

[일희일비 #19] 핑계를 멈출 때 삶이 시작된다

길은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쿨하게 집구하기 전선에 뛰어든 저는 많은 친구들의 진심어린 조언 덕분에 한동안 넉다운이 되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보통이란 말은 참 힘이 세더군요. 보통

2021.10.01·조회 671

[일희일비 #18] 우리는 공평하게 못났다

성격급한 썰매개의 집구하기 분투기. 미루고 미루다 개학 전 날 방학숙제를 몰아 하는 아이처럼, 급한 마음을 부여잡고 이리저리로 뛰며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누군가와 서로를 책임지는 사이가 될 수 있을거라고 한

2021.09.26·조회 697

[일희일비 #17] 나만 '그만' 위로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은 위로를 전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 글을 읽는 착한(?) 어른이 여러분 곁엔 아마 충분히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적절한 시간,

2021.09.24·조회 622

[일희일비 #16] 올림픽과 스트릿우먼파이터

아! 이거야!! 아주 오랜만에 '탁'하고 에 꽂혀버렸습니다. 워낙 많은 프로그램을 보는 관계로 웬만해선 어떤 프로그램에 잘 몰입하지 않는 편인데 일로하는 모니터라는 한계를 내려 놓

2021.09.21·조회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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