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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씁니다
뉴스레터
INTJ : 좋은 게 좋은 건 좋지 않아요
불편한게 많은 INTJ 직장인 라이프. mbti 과몰입 증상을 겪는 분들이 저 말고도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비과학적이고, 단순하다는 비판도 많이 받지만,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 게 아닐까요
특별하지 않아도 삶은 끝나지 않으니까
여러분에게 용기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것도, 해야 할 일도 항상 차고 넘치는 저기에, 흐르는 대로 흘러
나는 오늘도 지는 싸움을 한다
[람곰의 일희일비 #23] . 얼마 전 다이어트 명언이라면서 "먹어봐야 익숙한 그 맛이다"라는 말이 떠돈 적이 있습니다. 익숙해진다는 것, 이미 알고 있는 걸 경험한다는 것, 그 자체론 큰 쾌감을 주지 못한다는
[일희일비 #22] 완벽주의를 떠나보내며
사람을 무언가를 향해 달리게 만드는 것, 그러면서도 동시에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멈춰버리게 만드는 것. 사람마다 그 '무언가'의 모양은 서로 다르겠지만, 저에겐
[일희일비 #21] 똥차가 간다고 새차가 오진 않는다
사랑은 정말 로맨틱 하기만 할까요? 아마 수많은 사랑을 해온 여러분은 아마도 다함께 고개를 좌우로 저으실 겁니다. 사랑은 로맨틱한 감정 이외에도 수많은 '생활 동반자적' 행위들을
[일희일비 #20] 교환일기 쓰는 남자
벌써 1년 째, 두 그룹의 친구들과 이메일로 '교환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다 커서 무슨 초등학생 마냥 교환일기야? 하고 놀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스타 속 사진 몇 장 보다 더
[일희일비 #19] 핑계를 멈출 때 삶이 시작된다
길은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쿨하게 집구하기 전선에 뛰어든 저는 많은 친구들의 진심어린 조언 덕분에 한동안 넉다운이 되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보통이란 말은 참 힘이 세더군요. 보통
[일희일비 #18] 우리는 공평하게 못났다
성격급한 썰매개의 집구하기 분투기. 미루고 미루다 개학 전 날 방학숙제를 몰아 하는 아이처럼, 급한 마음을 부여잡고 이리저리로 뛰며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누군가와 서로를 책임지는 사이가 될 수 있을거라고 한
[일희일비 #17] 나만 '그만' 위로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은 위로를 전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 글을 읽는 착한(?) 어른이 여러분 곁엔 아마 충분히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적절한 시간,
[일희일비 #16] 올림픽과 스트릿우먼파이터
아! 이거야!! 아주 오랜만에 '탁'하고 에 꽂혀버렸습니다. 워낙 많은 프로그램을 보는 관계로 웬만해선 어떤 프로그램에 잘 몰입하지 않는 편인데 일로하는 모니터라는 한계를 내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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