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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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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19] 핑계를 멈출 때 삶이 시작된다
길은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쿨하게 집구하기 전선에 뛰어든 저는 많은 친구들의 진심어린 조언 덕분에 한동안 넉다운이 되어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보통이란 말은 참 힘이 세더군요. 보통
[일희일비 #18] 우리는 공평하게 못났다
성격급한 썰매개의 집구하기 분투기. 미루고 미루다 개학 전 날 방학숙제를 몰아 하는 아이처럼, 급한 마음을 부여잡고 이리저리로 뛰며 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누군가와 서로를 책임지는 사이가 될 수 있을거라고 한
일희일비 #5 입, 입, 입!!
오늘은 엄복동처럼 술 한 잔(사실은 논알콜) 했읍니다. 여러분 돼지로 사는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오지랖에 두 대 치이고 오늘은 기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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