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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해 씁니다
뉴스레터
특별하지 않아도 삶은 끝나지 않으니까
여러분에게 용기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것도, 해야 할 일도 항상 차고 넘치는 저기에, 흐르는 대로 흘러
나는 오늘도 지는 싸움을 한다
[람곰의 일희일비 #23] . 얼마 전 다이어트 명언이라면서 "먹어봐야 익숙한 그 맛이다"라는 말이 떠돈 적이 있습니다. 익숙해진다는 것, 이미 알고 있는 걸 경험한다는 것, 그 자체론 큰 쾌감을 주지 못한다는
[일희일비#15] 나의 역기능적 행동 탐색기
저는 소비가 주는 행복 덕에 이만큼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맥시멀리스트'입니다. 그러나 소비가 주는 그 '확실한 행복'은 과연 한계 없는 즐거움을 줄까요? 스트레스를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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