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고민상담소

복직 후 회사에서 하향곡선을 그린다 느낄 때

육아가 시작되고 회사에서의 퍼포먼스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껴요

2025.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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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6)도 일(1)도 삶(3)도 다 잘해내고 싶은 육아인의 이야기를 주1회 들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오늘 레터는, 지난 613 클럽 첫 번째 오프라인 모임에서 나눴던 고민 사연을 다뤄보는 613고민상담소의 마지막 레터입니다. 유독 많은 분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번째 사연. 일하는 육아인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그 마음,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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