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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9월 1일,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
한국 여성운동의 시작점.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잊혀진 여성들 서른일곱 번째 뉴스레터는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898년 9월 1일에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권리선언문을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 누구를 살릴 것인가? 트롤리 딜레마
필리파 풋 그리고 주디스 자비스 톰슨 .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물에 모친과 반려자가 빠져있다면 누구를 구해야 할까요? 비슷한 질문들, 들어본 적 혹은 생각해본 적이 있지 않나요? 잊혀진 여성들 서른여섯 번째 뉴스레
무더위엔 공포가 딱 좋아! 최초의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메리 셸리
더운 날, 주변 공기까지 으스스해지는 공포 소설 어떠세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찜통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이네요. 이런 여름 날엔 으스스한 공포 영화나 스릴러 소설 한권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공포 소설하면 빼놓을 수
"널리 여성을 구원하라", 조선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
(김점동 金點童, 1877~1910).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잊혀진 여성들 여덟 번째 뉴스레터는 네 개의 이름을 가진 조선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 입니다. 한국 여성의 근대 전문직종 중 의료 분야가 가장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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