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틱톡이 여전히 화제입니다. 조선일보는 이 현상을 굳이 중국과 엮으려 하지만, 팩트체크부터 틀렸습니다. [선우정 칼럼] 이란 전쟁과 '틱톡커' 이재명 대통령 (조선일보, '26.3.4.) 팩트체크는 오마이뉴스가 했습니다. 이 대통령 틱톡 가입이 "미 동맹으로 피해야 할 일"이란 <조선>의 억지 - 트럼프 대통령도 틱톡 가입해 활발히 운영 중... 유럽 정상들도 마찬가지 (오마이뉴스, '26.3.5.)
관련해서 최수진 의원 등의 입법안은 SNS에 한정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에 조응하는 관점에서 보면 좋겠습니다.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최수진의원 등 10인, 제2217041호(2026. 2. 25.)) 기록정보의 활용 측면에서 시선을 넓혀보면 시사인의 기획 기사, 내란 우두머리 - 윤석열의 10가지 거짓말 이 보입니다. 내란 세력의 각종 기록/정보/증거인 텔레그램 메시지, 문서 기록, 비화폰 통화내역, 무전 기록, 재판 메모, 인터넷 검색 기록, 녹취록 등을 솜씨 좋게 엮었습니다. 인터렉티브 그래픽의 가독성도 좋습니다.

내란 관련 재판도 진행 중입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성명은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해줍니다.
[12.3 내란의 재구성] 윤석열 1심 판결문 대해부(오마이뉴스,’26.3.4.)
윤석열 ‘체포방해’ 항소심 녹화 중계(미디어오늘,’26.3.3.)
[성명] 윤석열 대통령실 기록 조직적 폐기 드러났다, 정진석·윤재순 엄중히 수사하라 ('26.2.27.)
국회기록원의 민관협력 거버넌스 시도는 꾸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이 혁신의 과정도 투명하게 공개되고 토론되면 좋겠습니다.
국회기록원 혁신자문위원회 구성 및 위촉식 진행(의회신문,’26.3.6.)

실종아동의 핵심기록인 개인정보 멸실은 기록관리의 중대한 결함입니다.
이름, 신체 특징 정보까지 다 분실하고도… 피해 사실 '늑장 공지'한 공공기관 (한국일보, '26.3.4.)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 정보분실…1년 6개월 뒤 공지(뉴시스,’26.3.4.)
복지부 “실종아동 관련 개인정보 보안 강화 등 후속 조치 철저”(대한민국 정책브리핑,’26.3.4.)
이번 주에도 전국 각지의 다양한 지방기록관리 소식을 전달합니다.
경남 출신 항일 독립운동가 11명 3.1절 정부포상 영예(경남도민일보,’26.3.3.)

경남·부산,’근현대 기록관리·디지털화’협력(kbs뉴스,’26.3.3.)
경기도미술관, 아카이브를 체험으로 확장하는 열린 자료 프로그램 운영(뉴스캐치,’26.3.3.)
“쌀 찧던 곳에서 추억을 빻다”...마을기록관으로 변신한 정미소(한겨레,’26.3.3.)
‘94년 역사’나주 남평주조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광주타임즈,’26.3.2.)
시민의 손으로 남기는 세종의 기록(웹이코노미,’26.3.2.)

강원교육청,전자화 학적기록 활용 ‘강원교육 E-증명’ 개통(일간투데이,’26.3.4.)
함안군,’60초 함안 아카이브’영상 공모전 개최(글로벌경제신문,‘26.3.4.)
행정직이 수장고 관리…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운영 미숙 도마에(부산일보,’26.3.5.)
“직접 와서 보니 더 슬프고 안타깝다”…‘5·18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중앙일보, '26.3.2.)
제107주년 3·1절…대통령기록으로 되새기는 자주·독립의 역사(인터넷신문위원회,’26.3.3.)
한국 근현대사와 동학농민혁명(오마이뉴스,’26.3.3.)
2026년 국가기록원 해외기록 조사위원 공모 안내(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26.3.4.)
목숨 걸고 지켜낸 ‘조선의 역사’···434년 지나 나란히 선 두 기록(연합뉴스,’26.3.3.)

병원 의무기록 해석에 능숙한 AI 언어모델 개발(의계신문,’26.3.4.)
프랑스 국립 아카이브는 나폴레옹 1세 유언장을 2026년 6월 29일까지 전시한다고 합니다.
나폴레옹1세 유언장: 국가기록원 특별 무료 전시회(Sortirparis.com,’26.3.3.)
"16세기 조선의 정치 주체로 등장한 사림은 과거시험서 문장력만 보는 게 아니라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질문이 핵심이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국왕 눈치나 보며 업무분장에 매이는 속류 공무원이 아니라, 나라와 사회를 조망하는 기풍을 유지하도록 훈련한다는 의미였다. 생중계되는 국무회의가 21세기 버전의 공무원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듯하다. 청년들의 사회안목을 깊고 넓게 만드는 당대사 교육 자료다"
아마? 확실히!…국무회의 생중계라는 당대사 (경향신문,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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