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공지사항

E.

삼년고개 기록과 사회, 묻고 더블로 가!

특집! 3주년을 맞이하는 대화록

2026.08.14 | 조회 423 |
0
|
from.
밀해

기록과 사회가 어느덧 3년을 넘겼습니다. 2023년 6월 18일 첫 발행일로부터요.

흔히 '삼년고개'라 하면 권태와 부침의 시간을 떠올리지만, 전래동화 속 삼년고개엔 재밌는 역설이 있죠. 넘어질수록 오히려 더 오래 산다는 것. 기록과 사회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544개의 게시글, 40명 이상의 필진. 비영리로 운영되면서도 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기록관리학계의 큰 플랫폼으로 어느덧 자리 잡았습니다(제가 다른 분야에 있을 때 이 플랫폼을 우연히 발견하여 압도당한 첫 기억이 생생합니다). 숫자보다 더 인상적인 건, 이 모든 것이 '기록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서' 쌓여왔다는 점입니다.

 

기록과 사회가 학계·현장·정책을 잇는 공론(公論)의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를 이 플랫폼을 지탱하고 계신 분, 애정어린 시선으로 읽어주시는 독자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다..!

첨부 이미지

 

기록과 사회의 열렬한 독자이자 응원자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원고가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정보를 나열하는 소개보다는, 3년이라는 시간을 짧게나마 독자분들께 건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택한 방식은 '말 걸기'였습니다. 필진분들이 독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듯, 편하게 말을 건넬 수 있는 원고를 써보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세 분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었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발행일에 맞춰 원고를 탈고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 글을 읽으시다가 '나도 이야기하고 싶다'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본문 맨 아래에 남겨둔 버튼(클릭)으로 이야기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대화록을 준비하며, 기록과 사회를 학습한 AI '끼록'씨와 함께 설문 문항을 구성하고 필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땡스투 끼록이🦆). 자, 그럼 이제 세 분과 나눈 대화록을 펼쳐 보겠습니다.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세 분과의 대화, 잘 읽으셨을까요?

초보 필진인 저를 세 분 모두 따뜻하게 맞이해주셨고, 기록과 사회를 애정하는 그 마음이 대화를 진행하는 저에게도 물씬 전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 뉴스레터를 대하는 제 마음도 한층 짙어졌습니다.

닉네임의 유래나 기록과 사회 로고의 정체같이, 주제에서 살짝 벗어난 질문에도 웃으며 답해주신 세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 긴 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의 일상에도 평안이 깃들길 바랍니다.

 

 

P.S. 기록과 사회를 애정으로 읽어주고 계신다면..! 아래 기록과 사회에 남기는 말에도 참여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해주실 거죠..?🥺).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기록과 사회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기록과 사회

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