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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기록학회 춘계학술대회 [우리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아카이브] 개최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지난 주(04.29.~05.05.)의 '기록과 사회'
지난 주에는 의사정원 2천명 증원 결의와 관련한 회의록이 관심가는 뉴스입니다.. 전주 역사·변화 한눈에… 내달 3일 기록 사진전 개막(뉴시스 ’24.04.29.) “메모하면 신뢰간다”…‘기록 있는 나라’ 터 닦은 참여정부(한겨레 ’24.04.29.) 5·18
다정하고 고요한 물건들의 목록
삶과 죽음과 아카이브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10여 년 전, 에세이스트이자 인터뷰 전문가 김서령 선생님이 갑자기 암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김서령 선생님은 한국 현대사를 맨몸으로 헤쳐 온 여자들 이야기를 담은 <여자전>을 비롯
5·18기념재단 아카이브 오픈
- 그 뒷이야기. 지난 5월 15일, 5·18기념재단은 디지털 아카이브(www.518memory.org)를 정식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는 재단이 30여 년간 축적해 온 5·18민주화운동 관
전격! 기록구출작전 (1기) 개시합니다!
소멸에 대처하는 아키비스트 대원들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썬데이아카이브입니다. 언젠가 <기록과 사회>에서 소개드렸던 >전격! 기록구출작전-SAVE THE MEMORY< 그 첫 번째 작전상황에 투입될 대원들을 모집합니다.
장소를 기록하기: 적응
사람과 공간의 상호작용: 공간을 쓰는 사람, 사람을 담은 공간. *‘장소를 기록하기’라는 주제로 매회 떠오르는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고 있다. ‘장소’는 무미건조한 공간을 사람이 사용하면서 의미를 갖게 되는 공간을 말하며, 공간과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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