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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26.3.30.~4.5.)의 '기록과 사회'

2026.04.06 | 조회 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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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 김선생, JJ

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기록물을 국가기록원에 이관하기로 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지 않았으며 입양기록관 설립도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1) 30만 건의 기록은 보안 해제로 노출되었고 2) 동시에 소독 방식에도 논란이 있습니다. 3) 아동을 '물량 소진'이라고 표현한 보장원 간부의 막말 논란까지 문제가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백브리핑 보도에 따르면 훈증소독의 위험성도 제대로 진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가기록원은 현재 저산소농도 살충 챔버에 기록을 격납하고 소독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국가기록원의 대용량 저산소농도 살충 챔버 시스템 설명 
* 국가기록원의 대용량 저산소농도 살충 챔버 시스템 설명 

국정기록비서실의 김성숙 행정관이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래 블로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정기록'에서의 경험이 이번 일의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가 취임 300일을 맞아 청와대 웹사이트를 개편했습니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선고 1년이 지났고, 제20대 대통령기록물(윤석열) 이관이 완료된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만. 대통령기록관에는 인수위 홈페이지만 있습니다. 20대 청와대 웹사이트를 비롯하여 이관한 웹기록물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없습니다. 대통령기록관, 이래도 되는 걸까요.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

제주 4.3과 관련된 KBS 제주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제주 4.3 관련 아카이브를 수십년 동안 조사한 결과물이 책으로 출간되기도 했습니다. 과거사 관련 활동과 결과가 기록으로 정리되어 미래로 전달되길 바랍니다. 

출처 : 헤드라인제주
출처 : 헤드라인제주

123 아카이브 '빛의 기록' |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윤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탄핵 광장 당시 전국의 시민 발언 1200여건, 단체들이 생산한 자료 5만여건 등을 모은 온라인 아카이브 빛의 기록(archives.bisang1203.net)을 공개했습니다. 실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등 국가 아카이브가 해야 하는,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첨부 이미지

"코닥(kordoc)은 관공서에서 주로 사용하는 HWP, HWPX, PDF 문서를 파싱해 텍스트를 추출하고, 분석, 비교, 생성까지 지원하는 문서 처리 도구입니다. 단순 변환을 넘어 공공 문서 구조를 이해하고 재가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도구가 쏟아질 겁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서울교육기록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도자료 링크에서는 <추진 계획>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전북특별자치도)
(출처: 전북특별자치도)
(출처: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출처: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국립중앙도서관이 지명 전거데이터 기술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등 아카이브도 갖고 있는 전거데이터, 시소러스 등을 데이터화하고 정리와 기술을 정밀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 밖의 소식에도 흥미로운 뉴스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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