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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비출산 여성으로 한국에서 생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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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예고: 여성인 나를 긍정하기, 가능할까요?
네 번째 휴회 안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네 번째 혼잘여 휴회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주는 반드시 본편을 마무리할 8편을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또 휴회 메일이라 머쓱하네요. 양해를 구합니다.
여성을 징병하면 갑자기 성평등이 이뤄진답니까.
세 번째 휴회 메일: 여성의 출산육아와 여성 징병이 거래가능하다고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 번째 혼잘여 휴회 메일입니다. 어쩌다보니 세번째 휴회 메일을 작성하게 됐네요. 사회초년생 직장인은 우당탕탕 와장창창 직장생활을 보내느라 체력을 모두
겨우 취업했더니, 월급도 적게 준다는데요. 여자라서요.
경력단절되기도 전에 이미 적은 돈을 벌고 있다고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7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앞으로 이어질 혼잘여 뉴스레터는 조금이나마 구독자님께 힘을 북
혼잘여 두 번째 휴회 안내
아직 살아있는 사회초년생 직장인의 비혼비출산 응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혼잘여입니다. 또다시 한 회 쉬게 됐다는 안내 드립니다. 일곱 번째 성별임금편을 구상해뒀는데, 건강이 겨우 나아진 틈을 타 현생(?)이 휘몰아치더군요.
혼잘여 휴회 안내
생존, 아니 체력 보존을 위해 잠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혼잘여입니다. 한 회 쉬게 됐다는 안내 드립니다. 이유는, 6번째 혼잘여를 쓰는 도중 드디어 앓아누웠습니다. 갑작스런 휴회, 사과 드립니다. 머릿속으로
여성에게 중책부터 맡겨보고 성별 능력 따져봅시다.
여성임원 비율 3%에, 이사회 내 여성 비율 아시아권 최하위라뇨. 기 세다는 지겨운 소린 그만하시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5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또다른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네요. *마킹한 부분을 클릭하면 출처로 이동합니다.
저출생은 여성 탓이라던데, 아니더라구요.
90년대생은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인정하세요, 어르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네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주도 비혼비출산 여성으로 살아남기에 퍽퍽했지만, 잘 버텨냈습니다. 저와 구독자님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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