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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사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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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예고: 여성인 나를 긍정하기, 가능할까요?

네 번째 휴회 안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네 번째 혼잘여 휴회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주는 반드시 본편을 마무리할 8편을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또 휴회 메일이라 머쓱하네요. 양해를 구합니다.

2022.09.13·조회 789·댓글 1

여성을 징병하면 갑자기 성평등이 이뤄진답니까.

세 번째 휴회 메일: 여성의 출산육아와 여성 징병이 거래가능하다고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 번째 혼잘여 휴회 메일입니다. 어쩌다보니 세번째 휴회 메일을 작성하게 됐네요. 사회초년생 직장인은 우당탕탕 와장창창 직장생활을 보내느라 체력을 모두

2022.09.06·조회 2.58K·댓글 6

겨우 취업했더니, 월급도 적게 준다는데요. 여자라서요.

경력단절되기도 전에 이미 적은 돈을 벌고 있다고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7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앞으로 이어질 혼잘여 뉴스레터는 조금이나마 구독자님께 힘을 북

2022.08.30·조회 1.76K·댓글 2

혼잘여 두 번째 휴회 안내

아직 살아있는 사회초년생 직장인의 비혼비출산 응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혼잘여입니다. 또다시 한 회 쉬게 됐다는 안내 드립니다. 일곱 번째 성별임금편을 구상해뒀는데, 건강이 겨우 나아진 틈을 타 현생(?)이 휘몰아치더군요.

2022.08.24·조회 746·댓글 1

혼잘여 휴회 안내

생존, 아니 체력 보존을 위해 잠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혼잘여입니다. 한 회 쉬게 됐다는 안내 드립니다. 이유는, 6번째 혼잘여를 쓰는 도중 드디어 앓아누웠습니다. 갑작스런 휴회, 사과 드립니다. 머릿속으로

2022.08.10·조회 974·댓글 8

여성에게 중책부터 맡겨보고 성별 능력 따져봅시다.

여성임원 비율 3%에, 이사회 내 여성 비율 아시아권 최하위라뇨. 기 세다는 지겨운 소린 그만하시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5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또다른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네요. *마킹한 부분을 클릭하면 출처로 이동합니다.

2022.08.03·조회 1.35K

저출생은 여성 탓이라던데, 아니더라구요.

90년대생은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인정하세요, 어르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네 번째 혼잘여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주도 비혼비출산 여성으로 살아남기에 퍽퍽했지만, 잘 버텨냈습니다. 저와 구독자님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2022.07.27·조회 2.5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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