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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산업의 돈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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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IP가 드라마가 되는 순간, 자산은 넷플릭스 것이 된다
OTT가 바꾼 건 유통이 아니라 자본의 귀속지다.. 2020년 이전까지 드라마 전용 펀드는 사실상 없었다. 당시 문화 콘텐츠 영상 펀드의 90%는 영화에 집중됐고, 드라마는 투자 관점에서 철저히 외면받는 산업이었다. 지금은 어떨까.
'대작'보다 '관여도'에 집중하는 법
웹툰 IP는 영상화 타깃이 아니라, 코어 팬덤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입니다. 최근 K-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웹툰 IP 비즈니스입니다. 화면 속 이야기가 글로벌 OTT 드라마로 재탄생하고, 대형 팝업스토어를 마비시키며 주류 문화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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