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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책 사이, 잠시 머무는 곳
뉴스레터
삶의 무수한 사건들은 만화경의 그림과 비슷하다
쇼펜하우어 "행복론". '인간의 삶은 어떠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하더라도 언제나 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오두막에서든, 궁굴이든, 수도원에서든, 군대에서든 그 삶은 본질적으로 같은 삶이다.'
사랑의 이유
너를 두고 - 나태주. 너를 두고 /나태주 세상에 와서 내가 하는 말 가운데서 가장 고운 말을
봄
나태주 시. 봄 봄이란 것이 과연 있기나 한 것일까? 아직은 겨울이지 싶을 때 봄이고
어떻게 웃는가, 그것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웃음 - 니체의 말. 더욱이 웃음소리의 울림에 그 사람의 본성이 배어 나온다. 그렇다고 웃는 데 겁을 낼 필요는 없다. 우리는 웃음 외의 다른 방법으로도 자신의 인간성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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