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틈

어떻게 웃는가, 그것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웃음 - 니체의 말

2026.02.27 | 조회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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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책 사이, 잠시 머무는 곳

더욱이 웃음소리의 울림에 그 사람의 본성이 배어 나온다.

그렇다고 웃는 데 겁을 낼 필요는 없다.

우리는 웃음 외의 다른 방법으로도

자신의 인간성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인간성이 달라지면

웃음도 자연히 변한다.

-니체

 

어떻게 웃고 있나요?

제가 아는 사람은 잘 웃습니다.

그녀의 웃음소리는 크고 쩌렁합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눈 웃음을 예쁘게 지으며 웃습니다.

그녀의 웃음속에 번지는 울림에는

조용함이 없습니다.

그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죠.

그 웃음이 공허하고 의미없게 다가오거든요.

내 웃음에 감정이 숨어 있다는 걸 

나만 알면 좋겠지만

내 앞의 타인은 그 웃음에서도 다른 모습을 보는거죠.

오늘 당신은 어떻게 웃고 있나요?

어떤 웃음을 짓고 있나요?

 

"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문의나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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