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쓰의 손편지

소개글

에세이 쓰는 작가 보나쓰 입니다.

2026.02.23 | 조회 10 |
0
|
from.
Kyoung
보나쓰의 틈의 프로필 이미지

보나쓰의 틈

글과 책 사이, 잠시 머무는 곳

어떻게 하면 흥행하는 글을 쓸까는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제멋대로인 작가의 책들을 읽어주고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어서

오늘도 저는 다음 책을 준비합니다.

저는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좋습니다.

이만큼 행복한 사람도 드물겠지요.

삶이 정말 길지 않습니다.

조금 즐거웠다 싶으면

십 년의 세월이 가있고

조금 열심히 살았다 싶으면

또 십 년의 세월이 가있고

시간이 그렇게 빠르니

사는 하루하루가 기적이 되는가 봅니다.

죽는 날까지 글을 쓰겠다고 하지만

정말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지요.

하지만 그럴 작정을 매일 합니다.

그 마음이 지금에 저를 존재하게 합니다.

자신을 쉽게 포기하거나

놓아 버리지 마세요.

당신의 세포는 지금도

당신을 살리고자 갖은 애를 쓰는 중입니다.

우리 오늘이 다시 오늘이 되어도

조금씩 걸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 보기로 해요.

"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문의나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보나쓰의 틈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보나쓰의 틈

글과 책 사이, 잠시 머무는 곳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